[긴급호소-오키나와] 

오키나와 듀공이 살고 있는 헤노코의 앞 바다가 미군기지건설로 인해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오키나와현 지사에게 ‘헤노코 바다 매립 신청’을 승인하지 말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분들의 동참과 협력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서명 링크주소] http://chn.ge/1bFF7Ab

최북단의 듀공--스즈키 마사코, 우라시마 세츠코, 이야나가 켄이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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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끼나와에 있는 단체에서 일본 오끼나와 헤노코 간척사업 관련한 서명운동에 참여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오셨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참 개발사업 많습니다. 일본 헤노코 기지 관련 간척사업은 2002년 당시에도 오끼니와 환경그룹 등에서는 농성까지 하던 일인데,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힘이 현지 단체 및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외국 단체의 연대에 큰 위안을 받듯이 말입니다. 

오끼나와 쪽에서는 11월 27일 13시 30분에 모아진 서명을 제출한다고 합니다.

11월 26일까지는 서명을 해야 합니다. 

기존 2만명이었던 서명을 3만명으로 확대해서 현재 9천여명의 추가 서명이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 문의 : 생태지평연구소 이이자희 <chik@ecoin.or.kr . 휴대전화 010-4357-1024>




Posted by 황새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