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한 도시산업화로 인해 농촌인구의 대량감소 현상이 수십 년 간 지속되면서 농촌인구는 점차 노령화 되었고, 농촌사회는 지역사회의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비전이 사라진 채 현저히 정체되고 있다. 또한 도시화의 집중과 급격한 산업화 성장은 과거 절대적인 빈곤에서는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삶의 질은 향상되었지만, 환경오염과 유해화학물질의 범람으로 인한 환경성질환의 급격한 증가를 유발하였다.

본 보고서에서는 무안군 현경면에 소재하고 있는 폐교인 양정초등학교를 친환경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자연건강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농촌사회의 비전을 도모하고, 환경성질환에 대한 사회적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목차>

제1장 연구개요

1. 연구목적

2. 연구필요성 

3. 연구내용

4. 연구범위

 

제2장 자연건강센터 설립 타당성 조사

1. 자연건강센터 설립의 구성요소

2. 자연건강센터 설립 여건

1)센터 입지 조건

2) 주변 여건

3) 환경조건

 

제3장 자연건강센터 설립을 위한 주민의식 조사

1. 조사개요

2. 조사대상

3. 조사방법

4. 조사내용

5. 조사결과 

6. 주민인식조사 종합결론

 

제4장 결 론

 

제5장 환경성 질환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영향 

1. 환경성질환의 정의 및 특성

2. 환경성질환 발생배경

1)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이 원인

2) 생활상의 유해화학물질 범람

3) 환경성질환 증가에 따른 경제적 비용 부담

3. 환경성질환의 사회적 영향

1) 학교 및 사회생활에 심각한 장애 

2) 저소득층 어린이의 건전한 성장 저해

3) 가족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

 

제6장 환경보건정책

1. 국가 환경보건정책

1) 환경보건법 제정의 의미

2) 환경보건종합계획의 주요 내용 

3) 건강피해의 예방과 관리

2. 환경보건종합계획 수립(2011~2020)

1) 환경보건종합계획 수립의 의의

2) 유해물질 노출현황 

3) 환경성질환과 관련한 외국의 정책 

4)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관리 대책

5) 세부 추진계획

6) 총 예산

3. 평가

 

제7장 환경성질환 자연치유 시설 

1. 해외 자연 치유시설 

1) 독일 ‘크나이프 요법’(kneipp's therapy)

2) 일본 ‘산림테라피’

2. 국내자연건강치유시설

1) 강원도 화천 ‘아토피 치유 체험관’ 

2) 충청북도 괴산 ‘아토피 문화생태마을 해밀터’

3) 전라북도 진안 ‘아토피 클러스터’와 아토피학교 ‘조립초등학교’

 

 

제8장 자연건강센터 설립 비젼

1. 설립 개요 

1) 목적 

2) 추진배경

3) 자연건강센터 설립의 중요성 

4) 자연건강센터 기능

5) 무안군 현경면 자연건강센터 설립 타당성

6) 자연건강센터 설립 추진 계획

7) 세부사업 추진계획

8) 환경성 질환 초등학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예시)

9) 기대효과 

 

제9장 종합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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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 무안갯벌 기념품공모전 추진(안)

1.  추진 배경 및 목적
 ㆍ무안갯벌의 아름다움, 낙지, 망둥어, 흰발농게 등 무안갯벌의 생태적 특성, 어민들의 갯벌 문화가 잘 반영된 기념품 개발
 ㆍ무안생태갯벌센터에 비치, 판매를 통해 지속성 있는 무안갯벌의 생태관광 기반 구축
 ㆍ무안갯벌 및 무안생태갯벌센터 홍보
 ㆍ2011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 무안생태갯벌센터 개관식에서 증정

2. 공모전 개요     
■ 출품요강
 1) 공모전 소개
  : 무안갯벌을 다녀가는 이들이 무안갯벌에서의 추억을 기억하고,
      누구나 마음속으로 무안갯벌을 그려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을 찾습니다.

  2) 공모주제
  ㆍ갯벌생물 : 낙지, 흰발농게, 망둥어, 물새 등 갯벌생물
  ㆍ무안갯벌 경관 : 무안갯벌의 아름다운 경관
  ㆍ갯벌문화 : 어업, 염전 등 지역주민들의 갯벌문화

  3) 공모대상 : 전국의 누구나(개인 또는 팀)
 
  4) 제출형식
  ㆍ작품 디자인 시안, 출력물, 완제품 중 선택(작품설명서 제출 요망_양식 다운로드)
  ㆍ제작 · 판매 가능한 작품
 
  5) 우대사항
  ㆍ친환경 소재 활용
  ㆍ친환경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실용성 있는 작품

■ 작품접수 및 문의
 1) 접수기간 : 2011년 2월 10일(목) ~ 4월 1일(금) 오후 6시까지
              * 우편접수 경우 소인이 아닌 도착 시점입니다.
 
 2) 접수방법 : 이메일 또는 우편 접수(연락처 기재)
   ㆍ이메일 : eco@ecoin.or.kr (제목: 기념품 공모전 접수_이름)
   ㆍ우  편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1-60 2층 생태지평연구소
            무안갯벌기념품공모전 담당자 앞
   ㆍ문  의 : 02-338-9572~4
            * 접수확인 문자나 메일을 받지 못 하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 기타사항
ㆍ제출된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의 저작권은 생태지평연구소에 귀속됩니다.
ㆍ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에 한하며, 다른 공모전에 중복 응모할 수 없습니다.
ㆍ응모작의 수준에 따라 수상작의 수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ㆍ상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부담입니다.

■ 시상내용
  1) 시상내역
  ㆍ대    상(1인) : 상금 300만원
  ㆍ최우수상(1인) : 상금 100만원
  ㆍ우 수 상(1인) : 상금 50만원
  ㆍ특 별 상(1인) : 상금 50만원

  2) 발표일정
  ㆍ 수상발표 : 2011년 4월 19일(화)
  ㆍ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

  3) 시상식
  ㆍ2011년 5월 17일(화) 무안생태갯벌센터 개관식 및 습지의 날 기념식

■ 주최 및 후원
 ㆍ주최 : (사)생태지평연구소, 무안군
 ㆍ후원 : WWF, 한국해양연구원, 파나소닉, 남해안 3개 시도 관광협의회

3. 심사일정
  1) 심사위원
 
  2) 심사기준
  ㆍ 주제 표현력, 환경을 고려한 아이디어, 실용성
  ㆍ 대중성, 제작 · 판매 효율성
 
  3) 기념품 제작일정
  ㆍ 2011년 4월 20일(수) ~ 5월 13일(금)


Posted by 친환경지구인

Posted by 바닷살이

2009년 7월 8일(수) 방영된 KBS 환경스페셜 '그들은 왜 갯벌을 선택했나'  기억하시지요?
갯벌에서 살아가는 무안주민들의 삶, 그 주민들이 선택한 무안갯벌 보존,
그리고 갯벌생물의 생생한 생명력을 볼 수 있었던 감동적인 다큐.
생태지평연구소가 2006년부터 진행해 온
<전남 무안갯벌의 보전과 주민인식증진사업>이 녹아 있는 다큐였습니다.

그 2탄!
갯벌보전을 화두로한 또 한편의 다큐가 2009년 9월 30일(수)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생태지평연구소가 전승수 소장님을 중심으로  내용 지원 등 제작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소개합니다~



2009년 9월 30일 (수) 밤 10:00~10:50 KBS 1TV 방송
[환경스페셜 406회]

 

 갯벌복원,


바닷물을 허하라!

 

 

                                     
   연출  차용석(와일드넷)/  글  안지은

 

지난 100년 동안 서해 해안선의 40%가 사라졌다.
복잡한 해안선은 매립과 간척으로 직선이 됐고,
그 덕에 얼마간의 땅을 얻었지만 대신 소중한 갯벌을 잃고 말았다.

 

독일의 작은 섬, 갯벌이 이룬 기적

 독일 와덴해에 위치한 인구 2천명의 작은 섬, 랑어욱. 잦은 홍수피해로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던 이 섬에 여름이면 하루 10만 명의 관광객이 북적인다. 자전거와 전기자동차만 다닐 수 있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이들이 랑어욱을 찾는 이유는 갯벌. 한때 간척지였던 이곳에 둑을 허물고 갯벌생태계가 되돌아오면서 생긴 변화다. 가난한 섬이 독일 내에서도 가장 부유한 마을 중 하나가 된 비결, 관광수입이 지역경제의 99%를 차지하는 랑어욱의 사례를 통해 사람과 갯벌의 공생을 엿본다.

 

우리나라 간척의 역사, 역간척의 미래




  세계 5대 갯벌로 건강하고 다양한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 갯벌. 하지만 1988년부터 10년간, 간척사업으로 여의도 면적의 143배에 달하는 갯벌이 사라졌다. 검은 쌀로 유명한 진도 소포리가 간척지를 갯벌로 되돌리는 ‘역간척’ 대상지로 발표되면서 마을 전체가 술렁인다. 역간척의 의미와 이를 둘러싼 소포리 주민들의 우려는 무엇일까. 자연 그대로의 갯벌을 표방하여 생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신안군 증도의 사례가 그 해답이 될 것이다.

 

갯벌에서 상생을 배우다




 네덜란드와 독일에 걸쳐있는 와덴해 연안에서는 다양한 갯벌복원 프로젝트가 한창이다. 70년대 산업화로 인해 심각한 생태계 파괴와 환경문제를 경험한 와덴해는 전체 갯벌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밀려드는 해일과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더 높이 둑을 쌓아야만 했던 네덜란드사람들은, 둑을 쌓는 대신 둑에 구멍을 뚫어 바닷물이 통하는 길을 열었다. 막혀 있던 바닷물이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일어난 자연의 변화는 놀라웠다. 네덜란드는 해수유통을 통해 더 많은 간척지를 갯벌로 복원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실정이다.

 

생명을 살리는 물길, 바닷물을 허하라!


  물막이 공사가 끝난 지 1년이 넘은 새만금은 지금 어떻게 변했을까. 어업이 금지되면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가장 큰 바람은 1년 내내 수질 좋은 해수가 도는 일이다. 전남 장흥에서는 둑을 뚫어 해수유통을 시킨 후, 시커멓게 썩어가던 갯벌이 되살아났다. 바닷물이 드나드는 길이 곧 생명을 살린 물길이 된 것이다. 환경오염 문제 등으로 여전히 갯벌개발의 중심에 선 새만금개발의 현실적 방안을 모색해본다.

Posted by 바닷살이